비슷한 단어들 동의어 반대말 gtk

qt    0.876080

gdb    0.850199

java    0.842908

posix    0.841116

gui    0.840149

gcc    0.838578

linux    0.837710

perl    0.836022

netbsd    0.831871

gnome    0.828512

비슷한 단어들 동의어 반대말 gt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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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K+ GTK+는 김프 툴킷(GIMP Toolkit)의 준말로, 초기에 김프를 위해서 만든 툴킷이었으며 X 윈도 시스템을 위한 위젯 툴킷 가운데 하나이다. GTK+와 Qt는 모티프에 대한 좋은 대안이 되어 주었다. GTK+는 1997년 스펜서 킴볼(Spencer Kimball), 피터 마티스(Peter Mattis), 조시 맥도널드(Josh MacDonald)가 함께 만든 것이다. 그들은 모두 UC 버클리에 있는 eXperimental Computing Facility (XCF) 소속이었다. LGPL로 라이선스되었기 때문에, GTK+는 자유 소프트웨어이자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고, GNU 프로젝트의 일부분이다.
GTK+ GTK+는 초기에 그래픽과 관련되지 않은 코드를 포함했다. 이들은 링크드 리스트 및 바이너리 트리를 제공했다. GObject와 함께 오는 이러한 유틸리티 시스템은 Glib라는 별도의 라이브러리로 쪼개졌고, 이는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필요 없는 프로그래머에게 도움을 준다.
GTK+ GTK+ 2.8부터는 카이로 엔진을 사용해서 벡터 그래픽을 처리한다.
GTK+ GTK+는 C언어로 작성된 객체지향 위젯 툴킷이다. X11 디스플레이 서버 상에서, GTK+는 위젯들을 그리는데 Xlib를 사용한다. Xlib는 유연하고 X 윈도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플랫폼에서도 GTK+가 사용될 수 있도록 한다.
GTK+ GTK+는 Qt와 마찬가지로 (다른 많은 위젯 툴킷들과 달리) Xt에 기반을 두지 않는다. 그래서 GTK+를 많은 다른 환경으로 이식할 수 있었다. 하지만 전통적인 X11 응용 프로그램의 사용자 설정 방식인 X 리소스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.
GTK+ 사용자는 디스플레이 엔진으로 툴킷의 모양을 설정할 수 있다. 엔진들은 윈도, 모티프, Qt, 넥스트스텝등의 모양으로 그려줄 수 있다.
GTK+ GTK+ 2는 GTK+를 계승하였다. 이것의 새로운 기능은 Pango를 사용하는 새로운 텍스트 렌더링 엔진, 새로운 테마 엔진, 향상된 접근성, 유니코드로의 완전한 전환이 있다. 하지만 GTK+ 2는 GTK+ 1과 호환성이 없으므로 프로그래머들이 소스를 새로 짜야 한다. 몇몇 프로그램들은 GTK+ 1을 그대로 사용한다. GTK+ 1은 GTK+ 2보다 빠르고 덜 복잡하고 임베디드 환경에 더 적합하다.
GTK+ C++, 펄, 루비, 자바, 파이썬 등으로의 바인딩을 제공한다. 많은 사람들이 에이다, D, 하스켈, 파스칼, PHP, 닷넷 프레임워크로의 바인딩을 작성하였다.
GTK+ GTK+ 프로그램은 KDE 같은 다른 데스크톱 환경에서 돌아간다. GTK+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에서도 돌아간다. DirectFB와 ncurses 기반 포팅도 있다.
GTK+ 공식웹사이트 에서 최신버전을 다운로드받아 압축을 원하는 폴더에 풀어준다.